한국의학논문 데이터베이스
제목 정신건강 교실 : 정신과 의사와 마음공부하기
저자 최훈동
역자
출판사 모과나무
ISBN 979118728018
출판일 2017년 11월 01일
판형 141 * 202 * 22 mm
페이지수 324쪽
판매가격 16,000원
 Information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마음의 병과 치유 이야기
마음도 공부가 필요하다!
정신과 의사와 마음공부하기, ≪정신건강 교실≫ 출간!

정신과 전문의 최훈동 교수는 일반인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해 쉽게 소개하고 관련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진단과 치료의 기본을 안내할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아픈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정신의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의사, 간호사, 사회사업가, 교사와 종교인들에게도 정신건강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저술하고자 했다.
더 나아가 단순한 정신의학 안내서를 넘어 삶의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 가능하도록 돕는 마음 치유서가 되고, 종교적 영성과 깨달음의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 책, ≪정신건강 교실≫ 1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정신과 신체의 관계를 비롯한 마음의 정체에 대한 원론적인 내용을 다룬다. 2장은 정신과 진료실에서 흔히 다루는 질환들을, 3장은 상담치료실에서 만나는 사례들 가운데 개인의 심리적 문제가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경우들을 살펴본다. 4장은 마음 치유의 방법으로 서양의 심리치료와 함께 명상의 과학적 연구와 명상치유법을 소개해 영적 건강을 도모한다.

저자 최훈동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수련, 정신과 전문의가 되었다. 백산신경정신과의원 원장, 이화의대 한림의대 외래교수와 서울가정법원 상담위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자문위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전문의 고시위원을 역임했다. 대학 시절부터 간화선, 단학 수련, 다라니 수행, 아바타, 위파사나 수행 등을 두루 섭렵했다. 인도에서 힌두이즘과 요가 명상의 정수를 직접 체험하여 불교의 뿌리를 탐구한 구법자이기도 하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고, 김포에 있는 한별정신건강병원 병원장이며, 김포시로부터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심경 연구소에서 심리치료와 명상을 연결하여 마음 치유를 하고 있는 심리치료 슈퍼바이저이다.
지은 책으로는 ≪정신의학 이야기≫ ≪만화 노자 도덕경≫ ≪나를 넘어선 나≫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불교의 유식사상과 심층심리학의 비교 고찰][불교의 무아사상에 대한 심리치료적 의미][심리치료의 통찰과 명상의 깨달음] 등이 있다.


 Contents

머리글 | 몸을 아끼는 만큼 마음도 잘 보살펴야

1장. 마음에 관해 묻는다
1. 내 마음을 도대체 모르겠어요
2. 무의식의 세계
3. 나는 누구인가요

2장. 마음의 병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1. 스트레스성 질환
2. 우울증
3. 화병
4. 불안장애
5. 치매
6. 소아 스트레스
7. 식이장애
8. 인격장애
9. 편집증
10. 조현병
11. 양극성장애, 조울증

3장. 불편한 관계를 들여다본다
1. 부부 갈등 - 가정과 사회의 위기 진원지
2. 가정폭력의 그림자
3.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 - 중독
4. 위기의 학생들
5. 구원받고 싶은 사람들
6. 성은 억압할수록 고개를 내민다
7. 사회 폭력과 자살

4장. 마음을 치유하다
1. 심리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2. 명상과 심리치료
3. 부정적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4. ‘원하는’ 삶을 만드는 뇌 과학
5. 피하지 않고 직면하기
6. 명상의 치유 효과
7. 마음의 평화

후기 | 치유하지 못할 아픔은 없습니다


2018-01-16 오전 10:42:33, 조회수 : 487